화홍 TXT 로맨스 소설 후기

2021. 7. 9. 08:11소설 후기리뷰

화홍  
연재주기 완결
작가 이지환
평점 9.6
독자수 81만명
첫 연재일 2013년 11월 25일
완결일 2013년 12월 11일
총 회차 200화
장르 로맨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화홍은 이지환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입니다.
누적 독자수는 81만 명입니다.
총 200화로 완결되었습니다.
1부 100화, 2부 100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독자반응 키워드로는
철든, 맛깔나는, 엉엉울게되는, 속물인, 참한
등의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이지환 작가님의 소설로는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 <그대가 손을 내밀 때>, <프로젝트 드러스티>,
<거지왕자>, <국혼>, <연애의 조건>, <닥터 퀸>
등이 있습니다.

 

화홍 TXT

 

후기1 : 
다들 답답해 하시네요.   
그런데 책으로 읽을땐 그렇지 않은데 
매일 매일 조금씩 읽어야하는 특성때문에 그런가봐요. 
책은 후딱후딱 내가 원하는 만큼 읽게 되니  
전혀 지루함없이 읽었는데 말이죠. 
좀더 여유있게들 보세요. 
곧 반전이 시작될거예요~~ 


후기2 : 
이 소설은 웹소설로만 읽기엔 너무 아깝네요. 댓 다는 분들은 빠른 전개 타령만 하시고ㅡ  여러분 책으로 나온 거 읽어보세요 전혀 느린 전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 전개가 원하는 것처럼 된답니까 욱제랑 소혜는 첫만남부터 악연이었으니 그만큼 벽이 허물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겁니다. 첫인상이 서로 안좋았는데 어떻게 마음의 전개가 빨라지겠습니까  


후기3 : 
아...  이제 이런 내용은 지치네요.. 
욱제와 월성궁의 성정이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라기에는 각자의 성격은 이미 나올대로  
나온거같고.. 
의미없는 장면.. 
중전이랑 알콩달콩 하는것도 아니고.. 


후기4 : 
혁을 살려둠은 본인의 마음이 편하고자하는 또다른 이기심이니 혼자 살려서 머리깍여 절에 두면 당연히 복수심이 불타지. 
희란 말처럼 어찌보면 잔인한 면도 있네요. 
혁으로인해 희란 일당을 몰아낸 계기가 됐는데 측은지심으로 살려두는거보다 같이 보내주는게 진정한 측은지심일건데. 
20년후의 난리로 목숨을 잃었을 많은 사람들을 또 생각하면 중전이 착하지만은 않은듯 


후기5 : 
재밌기는 한데.... 
아오...분통터지고 답답하여 못읽것네. 이 소설은 심장과 혈압에 무리를 주는 소설임 


후기6 : 
처음엔 기다리면 무료로 그러다 소장권으로 이 작품 200편 죄다 소장합니다 정말 즐겁게 잘 읽었어요 그리고 쉽지 않은 경우인데 많은 분이 3부를 바라시드만요? 저도 대찬성이랍니다 이런 글체면 진진한 재미가 넘칠테니까. . .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꽤 오래전에 나온 소설인데, 독자분들의 반응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고구마 전개가 꽤 나오면서 읽기 답답하다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1부 100화, 2부 100화로 맞춰 나온 소설이라
완결성 있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화홍 txt는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5화까지는 무료 대여권이 제공됩니다.
12시간마다 무료가 적용되어 있는 소설이라
하루에 2화씩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웹툰으로도 출시되었기 때문에
웹툰으로 보는 것이 더 좋으신 분은 웹툰으로 보셔도 됩니다.